제주 실종 · Missing Case Journal
TIMELINE
장미란씨 사건 — 타임라인과 쟁점
5.15 신고 · 허위종결 · 8.24 시신 발견.

장미란 씨(30대) 실종 사건 은 이번 제주 사태 의 출발점 입니다. 보도 를 시간순 으로 묶으면 다음 과 같습니다.
타임라인 (연합·서울신문 등)
시점 내용 5.15 18:43 112 실종 신고 접수 5.15 당일 A 경장 — 실제 연락 없이 신고자 에 "연락 됐다" 고 말함 (보도) 5.15 ~2.5h 후 112 시스템 종결 · 상급자 결재 (보도) 동시기 프로파일링 — '교통사고 사망' 입력 · 관리목록 삭제 (보도) 8.24 제주시 한림읍 야자수 농장 — 시신 발견 9.1 A 경장 검찰 구속 송치 기록 의 모순 (보도)
- 112 — "연락 닿음" · 살아 있음 처럼 종결
- 프로파일링 — '교통사고 사상자' 등 사망 코드
- 경찰 — "탄로 날까 봐" 삭제 진술 인용 보도
쟁점
- 실종 자 와 의 실제 통화 · 소재 확인 없이 종결 했는가
- 상급자 결재 가 있었는가 — 지휘 라인 수사 포인트
- 시스템 상 서로 다른 사유 가 왜 걸러지지 않았는가
두 번째 대표 사건 — 박모씨(60대)
7.2 접수 60대 남성 박모 씨 실종 도 유사 수법 (보도).
- 112 · 프로파일링 모두 '소재 발견' 입력 (장 씨 와 달리 기록 남김)
- 18:02 신고 → 23:38 상급자 결재 종결 (약 5시간 30분 , 보도)
- 진술 — "다른 직원 이 상담 한 걸 알아 삭제하면 탄로 날 것 같아" (연합 인용 )
전수조사 결과 해당 실종자 들 은 당시 신변 이상 없음 으로 확인 됐다 는 경찰 설명 도 함께 보도 됐습니다.
유족·지역사회 관점
실종 은 가족 에게 ' 기다림 ' 의 시간 입니다. 허위 종결 은 그 시간 을 강제로 끊 을 수 있습니다.
블로그 · 뉴스 읽기 시 — 피해자 실명 · 사진 2 차 가공 자제 , 수사 중 단정 표현 주의 가 기본 입니다.
"타임라인은 사건의 뼈대다. 기록이 거짓이면 시간도 비틀린다."
수사 진행 중 입니다. 최종 책임 · 형량 은 재판 · 검찰 공식 발표 를 따르세요.
이번 호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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