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05 · 교통
명절 교통·음주·사고 — 보험·합의·신고
귀성·귀경길 사고는 ‘누구 잘못’보다 ‘지금 무엇을’이 먼저입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법률 정보이며, 개별 사건에 대한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교통·형사·보험은 사실관계마다 달라집니다. 2026년 9월 기준입니다.
추석 연휴에는 교통량과 음주운전 단속이 동시에 늘어납니다. 사고가 나면 부상자 구호 → 112/119 → 현장 기록 → 보험사 순서를 흔들리지 않게 밟는 것이 중요합니다. 합의는 형사·민사·보험과 겹치지만 같지 않습니다.
- 현장에서 할 일
인명 — 119 · 범죄·교통 — 112 · 차량 이동 가능 여부 · 사진(번호판·도로·신호) · 목격자 연락처. 떠나기 전 양쪽 동의 없이 현장 이탈은 불리할 수 있습니다.

- 음주·합의
음주운전은 형사 처벌 대상입니다. ‘합의했으니 끝’이 아닙니다. 합의서는 손해 범위를 정리하는 도구일 뿐, 수사·면허 문제는 별도입니다. 금액·지급일 확정 전 서명 자제.

- 보험
대인·대물 담보 여부 · 자기차량 손해 · 면책금 · 대물 한도. 보험사 안내 따르기 — 임의 수리 전 통지 필요 한 경우 많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