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량·물
0/5개인 물 충분량
행동식
전해질 계획
쓰레기 봉투
하산 후 식사 계획

정상에서 한꺼번에 먹기보다, 오르며 조금씩 채운다. — 산에서의 식사는 미식이 아니라 혈당과 수분과 염분을 유지하는 일입니다. 물은 갈증이 나기 전에 조금씩 마십니다.
등산 생활 · Trail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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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서 한꺼번에 먹기보다, 오르며 조금씩 채운다.

산에서의 식사는 미식이 아니라 혈당과 수분과 염분을 유지하는 일입니다.
물은 갈증이 나기 전에 조금씩 마십니다. 더운 날·땀이 많은 날에는 물만으로 부족할 수 있어 전해질을 함께 계획합니다. 계곡물을 그대로 마시는 것은 오염·하류 유입 위험이 있어 권하지 않습니다. 정수 필터나 가져온 물이 안전합니다.
간식은 무거운 도시락 하나보다, 오르막마다 먹을 수 있는 행동식이 페이스를 지킵니다. 라면·고기 취사는 공원 규칙과 산불·쓰레기 문제를 만듭니다. 허용된 장소가 아니면 가져간 것을 그대로 가져 내려오세요.
페이스는 대화가 되는 속도
옆 사람과 짧은 대화를 할 수 없으면 보통 너무 빠릅니다. 심박수 기계보다, 숨과 다리 말을 먼저 보세요. 선두는 후미를 기다릴 의무가 있습니다.
"산에서 배고픔은 갑자기 오고, 그때 이미 판단이 느려진다."
개인 물 충분량
행동식
전해질 계획
쓰레기 봉투
하산 후 식사 계획
먹기·마시기
| 상황 | 하기 | 피하기 |
|---|---|---|
| 오르막 | 짧게 자주 | 정상까지 굶기 |
| 더위 | 물+염분 | 맥주·과음 |
| 추위 | 따뜻한 음료·칼로리 | 젖은 채 긴 휴식 |
| 하산 후 | 수분·식사 | 폭식 후 바로 운전 |
이번 호 키워드
· 수분
· 행동식
· 페이스
· 취사금지
수분 · 행동식 · 페이스부터 살펴보세요. 아래 표·링크·영상을 순서대로 참고하면 이해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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