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부분의 링크 도구는 카드를 위에서 아래로 쌓습니다. 링크미는 다릅니다 — 카드를 원하는 위치·크기·각도로 자유롭게 배치하는 무한 캔버스예요. 이 자유도가 열어 주는 활용법 7가지를 소개합니다.
가장 기본. 링크·이미지·소개를 한 화면에 모아 SNS 바이오 링크로. 목록형과 달리 대표 이미지와 링크를 나란히 놓아 첫인상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작업 이미지를 격자로 배치하고, 각 작업에 링크와 설명을 붙입니다. 별도 홈페이지 없이도 '보여주는' 포트폴리오가 됩니다.
이미지·링크·메모를 자유롭게 흩뿌려 아이디어를 시각적으로 모읍니다. 혼자 정리용으로도, 클라이언트 공유용으로도.
행사 안내, 일정, 신청 링크, 지도를 한 페이지에. 포스터 이미지를 크게 얹고 핵심 정보를 주변에 배치하면 전단지 같은 페이지가 됩니다.
여러 명이 실시간으로 함께 편집합니다. 자료 링크, 진행 상황, 참고 이미지를 팀이 같이 모으고, 필요하면 그대로 공개 페이지로 발행합니다.
관심 주제의 링크를 한곳에 모아 나만의 '북마크 페이지'로. 개발 자료, 재테크 정보, 레시피 등 무엇이든. 공개하면 같은 관심사의 사람들과 이어집니다.
최애 큐레이션, 모임 공지, 채널 안내. 흩어진 것을 한 페이지로 모으는 모든 상황에 맞습니다.
목록형에서는 중요도를 위아래로만 표현합니다. 무한 캔버스에서는 크기·위치·묶음으로 표현할 수 있어요. 큰 카드는 강조, 나란히 둔 카드는 관련, 떨어뜨린 카드는 구분. 이 문법을 익히면 같은 정보라도 훨씬 잘 읽히는 페이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 보드 하나를 열고, 위 7가지 중 나에게 맞는 하나로 시작해 보세요.
네. 발행 시 모바일에 맞게 정렬되어 표시되며, 편집 중에도 모바일 미리보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러 명이 실시간으로 같은 보드를 편집할 수 있습니다. 변경 사항은 SSE로 즉시 동기화됩니다.
아니요. 비공개로 나만 쓰다가, 원할 때 공개 페이지로 발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