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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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램프
비상 담요
호루라기
여분 배터리

검색보다 먼저 위치와 상태를 전달한다. — 산에서 사고가 나면 용감하게 혼자 내려오는 것보다 움직이지 말아야 할 때를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등산 생활 · Trail Journal
SAFETY
검색보다 먼저 위치와 상태를 전달한다.

에디터 노트
응급 처치는 병원·구조대가 올 때까지의 보조입니다. 사람 약을 나누어 먹이거나 탈골을 억지로 맞추지 마세요. 생명이 위급하면 119에 신고합니다.
산에서 사고가 나면 용감하게 혼자 내려오는 것보다 움직이지 말아야 할 때를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골절이 의심되거나 의식을 잃었거나, 길을 잃은 채 날이 어두워지면 무리한 이동이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전화가 되면 119에 산 이름, 탐방로, 이정표, 부상자 수, 의식·출혈 여부를 말합니다. 통화가 안 되면 높은 곳·개활지에서 재시도하고, 호루라기·헤드램프로 위치를 알립니다.
키트는 거창할 필요 없습니다. 압박 붕대, 비상 담요, 호루라기, 헤드램프, 여분 옷, 충전된 폰. 동행이 있으면 한 명은 환자와 남고 한 명은 길 안내를 맡기는 식으로 역할을 나눕니다.
혼자 가는 날의 최소 규칙
행선지와 하산 예정 시각을 가족·친구에게 남기고, 시간이 지나면 신고해 달라고 하세요. 경험 없는 야간·동계·암릉 단독 산행은 취미가 아니라 도박에 가깝습니다.
"산에서 가장 빠른 하산은, 다친 사람을 더 다치게 하지 않는 하산이다."
119 위치 말할 연습
헤드램프
비상 담요
호루라기
여분 배터리
상황별 우선
| 상황 | 우선 | 피하기 |
|---|---|---|
| 길 잃음 | 마지막 이정표·119 | 비법정으로 지름길 |
| 출혈 | 직접 압박 | 상처 깊이 탐색 |
| 발목 손상 | 고정·구조 판단 | 뛰어 내려오기 |
| 저체온 | 젖은 옷 교체·바람 차단 | 알코올 |
인포그래픽

이번 호 키워드
· 119
· 조난
· 저체온
· 단독산행
119 · 조난 · 저체온부터 살펴보세요. 아래 표·링크·영상을 순서대로 참고하면 이해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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