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확정
0/5입구·출구 이름
막차·주차
갈림로 메모
화장실 위치
동행 페이스

명산 리스트보다, 오늘 걸을 수 있는 길의 길이와 하산로를 본다. — 첫 코스를 고를 때는 산 이름보다 접근·표지·탈출로가 중요합니다.
등산 생활 · Trail Journal
BEGINNER
명산 리스트보다, 오늘 걸을 수 있는 길의 길이와 하산로를 본다.

첫 코스를 고를 때는 산 이름보다 접근·표지·탈출로가 중요합니다.
- 입구까지 대중교통 또는 주차 계획이 분명한가
- 갈림길에 이정표가 이어지는가
- 힘들어지면 중간에 내려올 갈림로가 있는가
- 하산 후 식사·화장실·막차 시간이 맞는가
북한산·도봉·관악·아차처럼 사람이 많은 근교 산은 구조 접근이 상대적으로 낫지만, 주말에는 혼잡과 주차 대기가 체력을 깎습니다. 평일 아침이나 이른 출발이 더 안전한 경우가 많습니다.
정상 대신 능선 한 구간
봉우리 이름에 집착하면 무리한 지름길을 고르게 됩니다. 입문 몇 번은 전망 바위나 대피소까지만 가고, 같은 산을 다른 입구로 반복하는 편이 실력이 빨리 붙습니다.
"처음에는 산을 정복하지 말고, 그 산의 하산로를 외우면 된다."
입구·출구 이름
막차·주차
갈림로 메모
화장실 위치
동행 페이스
코스 고를 때 볼 숫자
| 정보 | 의미 | 입문 힌트 |
|---|---|---|
| 거리 km | 발의 부담 | 왕복 표시인지 확인 |
| 누적 상승 m | 심장·무릎 | 거리보다 체감이 큼 |
| 소요 시간 | 타인의 속도 | 자신의 1.3배로 |
| 하산로 | 같은 길 vs 다른 길 | 처음엔 같은 길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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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적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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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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