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독서 · Reading Journal
DNF
읽다 멈춘 책, 괜찮다
Finish가 아니라, Enjoy — 던져도 된다.

DNF (Did Not Finish) — 끝까지 읽지 않은 책. 실패가 아닙니다.
멈춰도 되는 신호
- 2주 — 10페이지도 안 넘김
- 의무 — “읽어야”만 느껴짐
- 더 좋은 책이 손에 있음
기록법
- “○○p에서 멈춤 — 이유: …”
- 별점 — “시도” ★★☆☆☆
- 언젠가 — “재시도 메모” or 포기
가을 — 새 책에 에너지를. 반쯤 읽은 책은 도서관 반납 or 책장 뒤로.
블로그 — DNF 솔직 후기는 다른 독자에게 더 도움이 됩니다.
"책은 감옥이 아니다. 문을 닫고 나와도 된다."
학교·독서 과제는 DNF와 다릅니다. 의무 독서는 일정·요약 위주로, 취미 독서와 분리해 두면 스트레스가 줄어듭니다.
이번 호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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