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에 먼저
0/5길들인 신발
여분 양말
바람막이
헤드램프
쓰레기봉투

브랜드보다 발에 맞는 신발과, 땀을 빼는 옷이 먼저다. — 입문 장비는 한 번에 풀세트를 사지 않아도 됩니다. 먼저 신발, 양말, 배낭, 물, 바람막이, 헤드램프를 맞추세요.
등산 생활 · Trail Journal
GEAR
브랜드보다 발에 맞는 신발과, 땀을 빼는 옷이 먼저다.

입문 장비는 한 번에 풀세트를 사지 않아도 됩니다. 먼저 신발, 양말, 배낭, 물, 바람막이, 헤드램프를 맞추세요.
등산화는 발볼과 뒤꿈치가 놀지 않아야 합니다. 매장 카펫이 아니라 경사 발판에서 내려가 보고, 두꺼운 등산 양말로 신어 보세요. 새 신발로 바로 장거리 능선에 오르지 말고 근교에서 길들이세요.
옷은 면 한 장보다 속건 속옷 + 보온 + 겉바람의 레이어가 안전합니다. 정상은 입구보다 바람이 세고 기온이 낮을 수 있습니다. 배낭은 하루 산행이면 20~35L 전후가 다루기 쉽고, 허리벨트에 무게를 싣는 편이 어깨가 덜 아픕니다.
폴과 스틱은 선택이 아니라 무릎의 보험
내려올 때 폴을 쓰면 충격이 줄어드는 사람이 많습니다. 다만 바위에서 폴이 미끄러지지 않게 팁과 길이를 조절하고, 좁은 길에서는 다른 사람을 찌르지 않게 잡으세요.
"비싼 재킷보다, 젖은 면티를 갈아입을 여벌이 체온을 지킨다."
길들인 신발
여분 양말
바람막이
헤드램프
쓰레기봉투
한눈에 보기
| 장비 | 역할 | 입문 기준 |
|---|---|---|
| 등산화 | 접지·발목 | 발에 맞고 길들인 것 |
| 배낭 | 무게 분산 | 물·여분 옷이 들어가는 크기 |
| 폴 | 무릎·균형 | 길이 조절·고무 캡 |
| 헤드램프 | 하산 지연 | 여분 전지 또는 충전 |
| 겉옷 | 바람·이슬비 | 가방에 넣을 수 있는 것 |
이번 호 키워드
· 등산화
· 레이어
· 배낭
· 헤드램프
등산화 · 레이어 · 배낭부터 살펴보세요. 아래 표·링크·영상을 순서대로 참고하면 이해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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